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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은 군대를 가진 국가이지, 국가를 가진 군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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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화요일 밤 TV 인터뷰에서 10월 7일의 교훈을 국가적 회복력으로 규정하며, 이스라엘은 군대를 가진 국가이지 국가를 가진 군대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완충지대가 이스라엘 공동체 안이 아니라 적 영토에 있어야 한다고 밝혔고,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거듭 말했다. 또 이스라엘의 전투는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하고 에르도안에게 진정하라고 말했다. 이 메시지는 이스라엘 안보 독트린을 억지력과 국경의 종심, 민간인 보호에 확고히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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