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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IDF, 독자적 대이란 타격태세 유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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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시간 19시 58분 국방부가 배포한 성명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하마스가 주도한 10월 7일 학살 발생 1,000일을 맞아 다전선 정세평가를 열었다. 카츠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저지했으며, 필요할 때마다 이란을 독자적으로 타격할 수 있는 이스라엘 자체 태세를 IDF가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소식은 카츠가 가자지구 옐로라인 일대 하마스 땅굴의 83%가 파괴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하는 한편, 가자지구와 레바논, 시리아의 IDF 안보구역은 장기간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를 대비태세를 다지는 원칙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란과 하마스, 헤즈볼라가 재건하지 못할 때에만 전시 성과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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