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르, 보포르서 레바논에 “이스라엘군 공세 재개 가능” 경고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7월 5일 북부사령부 및 제36사단 지휘관들과 함께 레바논 남부 보포르 능선을 시찰했으며, 능선 아래의 헤즈볼라 지하 터널 경로도 살펴봤다. 자미르는 이 전략적 지역에 이란의 자금 지원과 지휘를 받아 북부 지역사회를 위협하려고 헤즈볼라가 구축한 테러 기반시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은 위쪽 핵심 지형과 아래쪽 통로를 통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레바논군이 헤즈볼라 테러범과 기반시설을 제거해 역사적 합의를 이행해야 하며, 이스라엘군이나 북부 지역사회에 대한 어떤 위협도 즉각 공격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위반 행위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신속한 대응으로 외교를 뒷받침하며 힘을 바탕으로 레바논 합의를 집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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