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밀레이에게 보낸 메시지서 월드컵 결승 앞둔 아르헨티나 응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집무실에서 시몬 악셀 와니시 주이스라엘 아르헨티나 대사를 만나 일요일 월드컵 결승전에 나서는 아르헨티나의 선전을 기원했다. 랍비인 와니시 대사는 네타냐후를 친구라고 부르며 이스라엘 지도자가 늘 아르헨티나를 지지해 왔다고 말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인사를 전했다. 네타냐후는 밀레이가 진정한 친구라고 화답하고 이스라엘은 여러 방면에서 그와 아르헨티나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보도상 다음 날 열릴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의 행운을 빈다는 말로 메시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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