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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유엔서 이스라엘 안보가 이웃 국가의 주권 침해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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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프랑스가 이스라엘의 안보를 계속 중시한다고 밝히면서도, 안보를 위해 이웃 국가의 주권을 침해해야 한다는 주장에 경고했다. 그는 레바논의 주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하고 헤즈볼라의 존재에 대응하며 안보를 회복하려면 완전한 주권을 가진 레바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자지구에 관해서는 평화가 이뤄졌다는 주장에도 인도적 지원 물자 반입이 늘지 않았다며,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제한을 수치스럽다고 표현했다. 또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했지만 자신의 견해로는 가자지구의 인도적 상황에 대응하지 않은 국가들의 신뢰성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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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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