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이스라엘 인권 보고 결의안 절차 47 대 51로 저지
발표

미국 상원은 화요일 결의안 S.Res. 852를 위원회에서 꺼내는 동의안을 47 대 51로 부결해 해당 절차를 통한 진전을 막았다. 크리스 밴홀런, 팀 케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은 해외원조법에 따라 요르단강 서안에서의 이스라엘 인권 관행에 관한 국무부 보고서를 요구했다. 케인 의원실은 결의안이 채택됐다면 행정부가 30일 안에 정보를 제출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밴홀런과 케인은 절차 진행에 찬성했고, 51명은 반대했으며 2명은 투표하지 않았다. 이는 최종 통과 여부가 아닌 절차 표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