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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바프 “미국이 새 제안 보냈지만 호르무즈는 계속 폐쇄”

기사 이미지: 갈리바프 “미국이 새 제안 보냈지만 호르무즈는 계속 폐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일요일 워싱턴이 최근 중개자를 통해 제안을 보내면서도 공개적으로는 다른 발언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에 따른 이란의 일곱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호르무즈가 폐쇄된 상태로 남을 것이며, 이란은 군사적 대치와 협상을 동시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안의 세부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고 합의도 발표하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에 대한 10월 7일 공격도 찬양했다. 이스라엘 방위군은 9월 8일 갱신한 배경 설명에서, 수년간의 직접 공격 및 대리세력을 통한 공격 속에서 이란의 핵무기 개발과 탄도미사일 확장에 대응하기 위한 작전이었다고 밝혔다.

출처

Office of Mohammad Bagher Ghalibaf출처 언어: 페르시아어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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