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르 빈터 “리쿠드가 후보 명단 세 번째 자리와 국방장관직 제안”

이스라엘군 준장 출신 오페르 빈터는 토요일 밤 공개된 인터뷰에서 사절들이 리쿠드의 크네세트 후보 명단 세 번째 자리를 제안하고 국방장관직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절들의 신원이나 제안이 이뤄진 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빈터는 유권자들이 리쿠드를 떠나고 정부에 불만을 품고 있어 또 다른 우파 정당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며, 독자적으로 출마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또한 국방장관이 되겠다는 포부를 거듭 밝혔다. 제안에 관한 그의 설명은 인터뷰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