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 속 가자 접경지역에 신규 주민 5,000명 유입

테쿠마 관리청의 1,000일 진전 보고서에 따르면 하마스의 10월 7일 학살 이후 가자 접경지역 주민의 92% 넘게 집으로 돌아왔고 신규 주민 5,000명 넘게 이 지역에 합류했다. 대피했던 47개 공동체 가운데 43곳이 복귀했으며, 키수핌은 이번 주 주민의 90% 넘게 돌아왔다. 홀리트와 크파르아자는 8월 31일 귀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쿠마 관리청은 약 170억 신셰켈 규모의 다년 예산 아래 1,000개 넘는 사업을 진전시켰다. 서부 네게브 재건은 슬픔과 안보, 성장이 함께 나아가는 시온주의적 회복력의 구체적인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