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휘발유 가격 7.35셰켈로 인하 예정, 한시적 감세는 만료 임박
이스라엘의 무연 95옥탄 휘발유 셀프 주유 최고가격이 10월 31일 토요일에서 11월 1일 일요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42아고라 내려 리터당 7.35셰켈이 된다. 에너지·인프라부 산하 연료·가스청은 10월 29일 목요일 이같이 발표했다. 새로 적용되는 규제 최고가격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된다. 직원이 주유하는 경우의 추가 요금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리터당 26아고라로 유지된다. 이번에 발표된 인하로 셀프 주유 최고가격은 기존 7.77셰켈에서 낮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