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바이트 바크파르를 17억 셰켈에 인수하기로 합의
아우라는 고령자 주거시설 운영사 바이트 바크파르의 지분 전부를 약 17억 셰켈에 인수하는 계약을 발표했다. 주택 개발과 도시 재생을 넘어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다. 인수 대가는 현금 약 11.5억 셰켈과 아우라 주식 5.5억 셰켈 상당으로 구성되며, 양측이 합의한 아우라의 기업가치는 55억 셰켈이다. 바이트 바크파르는 총 975가구 규모의 고령자 주거단지 다섯 곳을 운영한다. 베에르 야아코브, 모디인, 키부츠 우샤의 세 사업을 통해 884가구가 추가될 수 있다. 다만 우샤 사업은 계획 절차가 완료되어야 한다. 인수가 완료되면 바이트 바크파르는 아우라의 완전 자회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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