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휘발유 가격 7.35셰켈로 인하 예정, 한시적 감세는 만료 임박
이스라엘의 무연 95옥탄 휘발유 셀프 주유 최고가격이 10월 31일 토요일에서 11월 1일 일요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42아고라 내려 리터당 7.35셰켈이 된다. 에너지·인프라부 산하 연료·가스청은 10월 29일 목요일 이같이 발표했다. 새로 적용되는 규제 최고가격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된다. 직원이 주유하는 경우의 추가 요금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리터당 26아고라로 유지된다. 이번에 발표된 인하로 셀프 주유 최고가격은 기존 7.77셰켈에서 낮아진다. 인하는 95옥탄 휘발유의 규제가격에 적용되며, 별도로 부과되는 직원 주유 추가 요금은 앞선 조정 때와 같은 수준을 유지한다. 현행 한시적 소비세 조치에 따르면 낮아진 가격은 며칠만 유지될 예정이다. 소비세 명령이 변경되지 않으면 감세는 11월 4일에서 11월 5일로 넘어가는 밤에 만료되고, 11월 5일부터 셀프 주유 최고가격은 리터당 8.35셰켈로 오른다. 이 인상은 감세 조치가 예정대로 종료되는 경우에 적용된다. 에너지·인프라부의 앞선 소비세 관련 조정은 10월 4일에서 10월 5일로 넘어가는 밤에 시행됐다. 당시 날짜가 명시된 발표는 셀프 주유 최고가격을 50아고라 인하한 7.77셰켈로 정하고, 직원 주유 추가 요금을 26아고라로 유지했다. 다음으로 발표된 가격 변경은 11월 1일 인하이며, 이후 명령이 개정되지 않으면 한시적 세제 조항이 예정대로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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