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민 시온당, 샤케드·에델슈타인 영입·국가우파 유권자 공략 추진

새 리민 시온당의 창당 관계자들은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14시 00분 현재 당이 이미 등록됐으며 약 두 주 안에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유가족인 베니 칼만존 랍비의 격려로 추진된 이 구상은 시온주의 국정 운영과 복무 책임, 전통적 정체성을 원하는 유권자들에게 국가우파의 보금자리를 제시하면서 율리 에델슈타인과 아예레트 샤케드, 알리자 블로흐, 다비디 벤시온, 유가족인 하기 로버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선 관련 보도는 당 등록 과정과 우파시온주의 노선을 다뤘다. 선거전의 관건은 종교·국가주의 대안이 안정적인 시온주의 다수파를 구축하면서 토라 공동체를 존중할 수 있느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