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는 7월 5일 이스라엘 국민에게 시무레이 하샤론 카프르 카라가 제조한 ‘산타 올리브’ 제품을 구매하거나 섭취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보건부 식품서비스국은 정기 감독 과정에서 해당 생산업체가 보건부에 알려지지 않은 곳이고 올리브의 출처도 불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고는 유통 중인 모든 유통기한과 포장 용량의 제품에 적용된다. 당국은 국민에게 허가받은 판매업체와 출처가 알려진 곳에서만 식품을 구매하라고 당부했으며, 이스라엘 소비자보호 체계는 미등록 식품 공급망에 신속히 계속 대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