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르 소페르 알리야·통합부 장관, 차기 크네세트 불출마

오피르 소페르 알리야·통합부 장관은 차기 크네세트 의석에 도전하지 않고 현 임기가 끝나면 정계를 떠나겠다고 수요일 발표했다. 소페르 장관은 신뢰와 협력을 보내준 베잘렐 스모트리치 종교시온주의당 대표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감사를 표하고 임기가 끝날 때까지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확고한 안보태세를 유지하면서 국민 통합과 연대, 공동책임을 강화해 달라고 이스라엘 국민에게 촉구했다. 소페르 장관은 의회 밖에서도 이스라엘에 계속 기여하겠다며 재임 중 받아들인 신규 이민자 수만 명을 희망의 원천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