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조사 ‘시리아 국경 월경으로 병력 분산·군 위험 초래’


IDF 조사 결과 이스라엘 민간인 다섯 명이 목요일 밤 마즈달샴스 지역에서 시리아로 넘어간 뒤 흩어져 카드르 인근에 숨었다. 병력은 밤새와 금요일 아침까지 수색했고, 제228여단 장병들이 금요일 저녁 국경 인근에서 다섯 명 모두를 찾아 경찰에 인계했다. IDF는 주말 동안 남부 골란에서 추가 월경 시도를 막았다고 밝혔다. 군은 이런 사건의 증가가 작전임무에서 주의를 돌리고 민간인과 장병들을 위험에 빠뜨리며 형사범죄에 해당한다고 경고하는 한편 법집행기관에 엄정한 대응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