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하데라 어부해변에서 물에 빠진 약 45세 남성이 숨졌다. 익수 신고를 받은 마겐다비드아돔 팀이 소생술을 시작했지만 이후 사망을 선고했다. MDA 선임응급구조사 아나스 아그바리야는 이 남성이 제트스키에 의해 해안으로 옮겨진 뒤 응급요원들의 처치를 받았다고 말했다. 첫 경보는 이스라엘 시간 18시 11분에 나왔으며 사망은 18시 31분에 확인됐다. 보도는 남성의 신원이나 물에 빠져 있던 시간, 구조자의 신원, 익수에 이르게 된 경위를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