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군, 터널검문소서 흉기 소지 용의자 체포
국경경찰과 검문소 병력은 오토바이를 타고 예루살렘 남쪽 터널검문소에 도착해 의심을 산 헤브론 주민을 체포했다. 경찰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검사를 위해 멈추라는 명령을 거부했고, 이에 병력은 체포 절차를 진행했다. 수색 결과 그의 몸에서 흉기가 발견됐다. 그는 추가 안보 심문을 위해 이송됐으며 이스라엘 측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한 초기 보도는 여군을 향한 흉기 공격 시도라고 전했지만, 히브리어 보도 두 건은 공격을 언급하지 않고 수상한 정차와 흉기 압수 사건으로 설명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공격이 발생했는지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이스라엘 내셔널 뉴스는 용의자가 여군을 흉기로 찌르려 했다고 보도했지만, 스루김과 왈라는 그가 검사를 거부해 체포됐고 흉기를 소지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할 뿐 흉기 공격 시도는 보도하지 않았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보안군은 터널검문소에서 흉기를 소지한 용의자를 체포했고 이스라엘 측 사상자는 없었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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