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탐라 주택에서 현금 440만 셰켈 압수 공개
경찰은 7월 22일 갈릴리 탐라의 한 개인주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현금 440만 셰켈 이상을 압수했다고 공개했다. 압수액에는 셰켈화 140만 셰켈 이상과 셰켈 환산 가치가 240만 셰켈을 넘는 유로화 지폐, 60만 셰켈을 넘는 달러화가 포함됐다. 작전에는 북부지구, 북부 국경경찰, 라하브 433 북부 경제범죄단속부대가 참여했다. 탐라와 라하브 433 수사관들이 이스라엘 국세청 하이파·북부 수사사무소와 함께 사건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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