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찰, 탐라 주택에서 현금 440만 셰켈 압수 공개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 tabletop covered with stacks of seized shekel, euro and dollar banknotes

경찰은 7월 22일 갈릴리 탐라의 한 개인주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현금 440만 셰켈 이상을 압수했다고 공개했다. 압수액에는 셰켈화 140만 셰켈 이상과 셰켈 환산 가치가 240만 셰켈을 넘는 유로화 지폐, 60만 셰켈을 넘는 달러화가 포함됐다. 작전에는 북부지구, 북부 국경경찰, 라하브 433 북부 경제범죄단속부대가 참여했다. 탐라와 라하브 433 수사관들이 이스라엘 국세청 하이파·북부 수사사무소와 함께 사건을 맡고 있다.

출처

이차 출처:123

관련 기사

  1. 이스라엘 북부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세 명 체포
  2. 경찰, 국세청 부패 사건서 국가지정 증인 협약 체결
  3. 수학교사, 12세 학생 강간 혐의로 체포
  4. 텔아비브 북부 고급 주상복합 로비서 수류탄 폭발
  5. 경찰, 이르카 총격 중 골란 이중살인 핵심 용의자들 체포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