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하디아치의 라베이누 하가돌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수백만 달러의 피해가 나고 하바드 하시디즘 창시자 리아디의 슈네우르 잘만 랍비의 안식처 인근 중앙회당이 대부분 파괴됐다. 불은 주방·숙박시설·중앙 환대단지도 훼손했으며 현지 소방대는 몇 시간 동안 진화작업을 벌였다. 부상자는 없었고 슈네우르 잘만 도이치 랍비와 가족도 안전하다. 우크라이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전기합선도 조사 중인 가능성 가운데 하나지만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