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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 란다우 랍비, 가프니에게 데겔 하토라 전국 조직 대표 유임 요청

도브 란다우 랍비는 모셰 가프니 의원과 우리 마클레브 의원이 데겔 하토라의 차기 크네세트 후보 명부에서 빠지더라도 가프니가 당의 전국 조직 대표직을 유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란다우 측은 성명에서 두 사람이 토라 현인들의 지도 아래 오랫동안 수행한 공적 활동과 예시바 학생들의 지위를 위한 활동 등에 감사를 전하는 개인 서한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새로운 대표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의회 인적 구성을 쇄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야아코브 아셰르가 크네세트 후보 명부의 선두에 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프니는 의회 밖에서 당의 고위 지도부 역할을 유지하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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