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사마리아서 이스라엘 민간인 흉기 공격한 테러리스트 사살

이스라엘군이 오사린 인근 마오즈 예후다 농장에서 이스라엘 민간인을 흉기로 찌른 테러리스트를 추격한 끝에 이드나 인근에서 사살했습니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구급대원들이 중등도에서 중증 사이의 상태인 약 20세 남성을 치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칼로 무장한 공격자가 달아나 해당 지역 전역에서 대규모 수색과 도로 차단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병사들은 용의자의 차량 근처에서 그를 찾아냈으며, 그가 병력을 흉기로 공격하려 하자 제411대대 소속 중대장이 사격해 사살했습니다. 군은 유대·사마리아 전역에서 대테러 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