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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르 코헨, YBOX 거래로 수수료 590만 셰켈·대출 1,010만 셰켈 받을 예정

차히 아부의 게펜 레지던시스가 YBOX 지분 20%를 5,980만 셰켈에 인수하는 가운데, 시쿤 앤드 비누이의 전 최고경영자 타미르 코헨도 별도로 5.4%를 약 1,610만 셰켈에 인수할 예정으로, 두 사람을 합치면 주당 81.2 아고로트에 지분 25.4%를 7,600만 셰켈에 사들이게 됩니다. 코헨이 부담할 금액 중 약 1,010만 셰켈은 게펜의 대출로 조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대출은 3년 후 상환하고 그가 보유한 YBOX 주식을 담보로 합니다. 그는 자문 수수료로 약 590만 셰켈에 부가가치세를 더한 금액도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거래는 YBOX의 가치를 3억 셰켈로 평가하고 의결권 협약을 포함하며, 완료되면 아부와 코헨이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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