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라라 부통령, 유엔 연설 뒤 파스 대통령에 “선거의 장 닫아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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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만드 라라 볼리비아 부통령은 9월 25일 부통령실 공식 계정에 올린 성명에서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에게 선거의 장을 “이번에 확실히” 닫으라고 촉구했다. 라라 부통령은 볼리비아 국민이 “누가 이겼는지, 왜 이겼는지, 어떻게 정부에 이르렀는지 아주 잘 알고 있다”며 이를 유엔에서 계속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는 파스 대통령이 화요일 뉴욕에서 열린 CAF와 유엔개발계획(UNDP) 회의에서 한 발언에 대한 대응이다. 파스 대통령은 당시 자신을 “TikTok의 산물”이라고 부르며 5만 달러짜리 선거운동으로 승리했지만 낙선한 후보들은 최대 1600만 달러를 썼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