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사 의료기관의 아브라함 리브킨드 박사가 외상의학 분야의 공로로 2026년 이스라엘상을 받았습니다. 2018년 이스라엘상 수상자 미리암 페레츠가 이끈 선정위원회는 리브킨드가 개발한 접근법이 ‘이스라엘국 현실의 필수적인 일부’가 됐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상은 1953년부터 수여돼 왔으며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국가 최고 영예입니다.
하다사 의료기관의 아브라함 리브킨드 박사가 외상의학 분야의 공로로 2026년 이스라엘상을 받았습니다. 2018년 이스라엘상 수상자 미리암 페레츠가 이끈 선정위원회는 리브킨드가 개발한 접근법이 ‘이스라엘국 현실의 필수적인 일부’가 됐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상은 1953년부터 수여돼 왔으며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국가 최고 영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