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 하하임 힐룰라 순례객 14만 명, 올리브산 찾아

오르 하하임으로 추앙받는 18세기 토라 학자 하임 벤 아타르 랍비의 연례 힐룰라를 맞아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07:55 현재 참배객 14만 명 이상이 올리브산을 찾았다. 이번 순례에 앞서 종교서비스부와 예루살렘시, 묘지위원회, 이스라엘 경찰, 마겐다비드아돔, 소방구조대가 대대적인 계획을 마련했다. 자가용 차량의 진입은 금지됐고 셔틀버스가 밤낮없이 운행됐다. 이번 모임은 유대 민족에게 가장 신성한 역사적 장소 가운데 하나에서 당국이 종교적 헌신을 보호하는 가운데 이어지는 예루살렘의 살아 있는 토라 기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