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보도들, 가니 ‘기피인물’ 지정 주장 놓고 엇갈려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오후 9시 29분에 Mako는 이라크 당국이 이란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 에스마일 가니를 이라크 내 기피인물로 지정했다고 테헤란에 통보했다는 바그다드발 보도를 전했다. 마스라위와 알사, 타리크 알샤브도 같은 주장을 보도하며 이를 나자프와 카르발라의 하메네이 장례 준비, 이란 측과 인민동원군 계열 세력의 회동 제한, 알리 알자이디 총리의 워싱턴 방문 계획과 연결했다. 그러나 울트라이라크는 알자이디 측근 소식통을 인용해 장례를 위해 이라크에 들어오는 가니 또는 다른 이란 인사의 입국을 막기로 한 결정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이스라엘에 이 논쟁은 여전히 테헤란 민병대망에 대한 압박을 보여준다. 실질적 가치는 성명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바그다드가 주권을 행사하는지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