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바트얌 자택서 군용 수류탄 발견된 IDF 병사 체포발표 2026년 7월 15일 오후 8:15 · 2개월 전저장공유경찰과 군 수사관들은 바트얌에 사는 IDF 병사의 자택을 수색해 군용 탄약과 수류탄을 발견한 뒤 이 병사를 체포했다. 이번 작전은 글릴롯 경찰과 야르콘지구 범죄대응부대, 군사경찰 특별수사부대가 합동으로 수행했다. 텔아비브지구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에서 압수한 무기를 조사했다. 경찰은 군사경찰이 수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이 병사에 대한 어떤 혐의도 발표하지 않았으며 압수한 수류탄의 수량과 종류도 공개하지 않았다.출처범례일차 출처:(1)이차 출처:(2)(3)관련 기사이스라엘군·국경경찰, 서부 국경에서 밀수 시도 두 건 저지2026년 8월 4일경찰, 선동글 올린 마가르 남성 체포…장전된 M16 탄창 압수2026년 7월 26일두브데반, 빈야민서 폭발물 제조자 두 명과 무기상 체포2026년 7월 15일이스라엘 보안군, 유대·사마리아 폭발물 원료 밀수사건 용의자 14명 체포2026년 7월 14일네베 다니엘서 체포된 청소년, 이스라엘군 병사 찌르려 했다고 경찰 발표2026년 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