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경찰, 선동글 올린 마가르 남성 체포…장전된 M16 탄창 압수발표 2026년 7월 26일 오전 8:47 · 1개월 전저장공유경찰은 하바트길라드 공격영상에 댓글을 달아 테러를 직접 촉구한 혐의로 마가르 주민 39세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관들은 자택수색에서 장전된 M16 탄창 두 개와 폭죽, 현금 100,000셰켈 초과액, 다른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화요일까지 구금을 연장해 달라는 경찰요청을 승인했다. 경찰은 온라인선동과 테러조직 찬양, 대중을 위험에 빠뜨리는 촉구행위에 계속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출처범례일차 출처:(1)이차 출처:(2)(3)관련 기사이스라엘군·국경경찰, 서부 국경에서 밀수 시도 두 건 저지2026년 8월 4일IDF, 치명적 사마리아 공격 테러범 두 명 자택 측량2026년 7월 26일IDF, 하바트길라드 총격테러범 자택 봉쇄2026년 7월 26일바트얌 자택서 군용 수류탄 발견된 IDF 병사 체포2026년 7월 15일국경경찰, 카프르야르카 무기 은닉물 압수…22세 용의자 체포2026년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