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선동글 올린 마가르 남성 체포…장전된 M16 탄창 압수
경찰은 하바트길라드 공격영상에 댓글을 달아 테러를 직접 촉구한 혐의로 마가르 주민 39세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관들은 자택수색에서 장전된 M16 탄창 두 개와 폭죽, 현금 100,000셰켈 초과액, 다른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화요일까지 구금을 연장해 달라는 경찰요청을 승인했다. 경찰은 온라인선동과 테러조직 찬양, 대중을 위험에 빠뜨리는 촉구행위에 계속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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