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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지 전환위원회, 최소 27,000가구 공급 계획 진전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urban parking area lined with palm trees and mid-rise office buildings.

업무용 토지를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이스라엘 특별계획소위원회는 10개 계획에 포함된 약 7,000가구를 논의 중이며, 새로 확인한 15개 부지에서 20,000가구를 추가로 공급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가장 진전된 제안은 기바트 슈무엘의 아미테크 부지에서 실현되지 않은 사무실 계획을 철회하고, 상업·업무시설 다섯 층 위에 400가구를 갖춘 32층 타워 두 동을 짓는 내용이다. 아파트 절반은 자녀가 없는 젊은 가구를 대상으로 한 50제곱미터형이다. 위원회는 기존 주거지나 계획된 교통망과 가까운 대규모 부지를 우선하고 있지만, 발표된 수치는 여전히 계획상 잠재 물량이며 실제 착공으로 이어질 주택 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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