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추첨, 지역 19곳의 주택 7,922채 선정 완료
이스라엘 건설주택부와 토지청은 지역 19곳의 할인아파트 7,922채를 대상으로 제11회 디라베하나하 추첨을 마쳤다. 자격을 갖춘 가구 약 114,848곳이 사업에 약 170만 건을 신청했다. 마알레아두밈이 1,663채로 가장 많았고 키르야트가트 1,433채, 크파르사바 1,045채가 뒤를 이었다. 주택의 약 절반은 현역 예비군에게 배정됐고 전체의 약 사분의 일은 전투 예비군 몫이다. 당첨자는 자격심사 뒤 통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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