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할인주택 추첨 당첨분 약 60% 확보
제11회 할인아파트 추첨 결과 현역 예비역 4,734명이 생애 첫 주택 구매권을 얻어 전체 당첨자의 약 60%를 차지했다. 주택건설부 자료에 따르면 예비역 25,394명이 등록해 성공률은 거의 다섯 명 중 한 명이었다. 적격 가구 114,848곳이 도시별로 약 170만 건을 신청한 뒤 공동체 19곳에서 주택 7,922채를 배정했다. 이번 추첨은 ‘예비군에서 열쇠로’ 프로그램을 처음 적용해 물량의 약 절반을 현역 예비역에게, 그 몫의 약 절반을 전투병에게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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