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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F, 하바트길라드 총격테러범 자택 봉쇄

IDF 사마리아여단 병력은 유발 에즈라 소령과 베나야후 멜레트 예비역 상사가 전사한 금요일 하바트길라드 인근 총격을 저지른 테러범의 자택을 봉쇄했다. 테러범은 사건 직후 텔 마을에서 IDF 병력에 사살됐다. 군은 아비 블루트 중부사령관이 자택 압수·임시봉쇄 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보안군은 주택철거를 위한 정식 법적절차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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