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공격 뒤 유대·사마리아 곳곳서 모스크·재산 방화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신원불상자들이 밤사이 나블루스 남쪽 쿠스라의 모스크에 불을 지르고 보복 낙서를 뿌려 큰 피해를 냈다고 신고했다. 별도 보도들은 아인사미야 채석장의 중장비와 베이틸루 주민 차량들이 불탔고 베이트푸리크에서는 주택 방화시도가 있었다고 전했다. 사건들은 테러범이 보안담당자의 소총을 빼앗은 금요일 하바트길라드 인근의 치명적 총격 뒤 발생했다. IDF는 별도로 테러범 두 명의 자택을 측량했고 대테러작전이 계속되는 동안 텔에서 경고전단을 배포한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