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테러공격 뒤 팔레스타인 노동자의 유대·사마리아 공동체 출입 금지
아비 블루트 IDF 중부사령관은 최근 잇따른 테러공격 뒤 팔레스타인 노동자의 유대·사마리아 내 이스라엘 공동체 출입을 금지했다. 산업단지는 제한대상에서 제외된다. 안보소식통은 개별 공동체가 건설현장 예외도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침은 토요일 밤 공개됐으며 최초 보도들은 시행기간과 영향받는 노동자 수, 허가의 취소 또는 정지만 이뤄지는지, 건설현장 예외를 요청하는 공동체의 절차·시기를 명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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