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사마리아 보복 공격 속 미승인 전초기지를 중대 안보 과제로 지목

IDF 당국자는 유대와 사마리아의 미승인 전초기지 80곳 이상과 농업 전초기지 126곳이 군의 최대 과제 중 하나가 돼 질서 유지와 주민 보호 역량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두 주 전 추가 대대 두 개가 이 지역에 상시 배치돼 전체가 24개로 늘었다고 말했다. 이 평가는 베나야후 멜레트와 유발 에즈라 소령이 텔 테러 총격으로 숨진 뒤 이스라엘 극단주의자들이 팔레스타인 마을들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나왔다. 군은 지역 병력을 증원하고 광범위한 대테러 작전에 착수했으며, 추가 팔레스타인 공격과 이스라엘인의 민족주의 폭력을 막을 준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