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엑스, 1,100만 셰켈에 소호 지분 50.01% 인수 위한 비구속적 MOU 체결

터미널엑스 온라인은 1,100만 셰켈에 소호의 주식 및 의결권 50.01%를 인수하기 위한 비구속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소호는 온라인과 12개의 콘셉트 매장을 통해 디자인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판매한다. 거래가 성사되면 터미널엑스는 소호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이사 과반수를 선임하게 된다. 양해각서에는 합의된 조건에 따라 터미널엑스가 향후 지분을 늘릴 수 있는 옵션 구조도 포함됐다. 터미널엑스 최고경영자 니르 호로비츠는 이번 결합 구상이 그룹의 성장 전략에 속한다며 소호가 자연스러운 전략적 파트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