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로맷, 직원 300명 넘게 파크 나이미로 옮기는 10년 임대계약 체결

디플로맷은 이스라엘 본사를 에어포트 시티에서 메수빔 인터체인지 인근 파크 나이미로 이전하기 위한 10년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이 소비재 유통업체는 약 5,000제곱미터를 임차하고 2028년 중 직원 300명 넘게 옮길 계획이며, 계약에는 추가로 다섯 해를 연장할 수 있는 옵션과 주차 공간이 포함됐다. 업계 소식통은 총 임대료를 약 8,000만 셰켈, 연간 약 800만 셰켈, 제곱미터당 133셰켈로 추산했다. 나이미 그룹이 소유한 파크 나이미에는 총 약 350,000제곱미터 규모의 비즈니스 타워 13개가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