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르 카심 테러 공격 모의 사건에 검찰 의견서 제출

이스라엘 경찰과 신베트는 최근 몇 주 사이 카프르 카심에 사는 무스타파 이사(19)를 테러 활동을 추진하고 공격을 계획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그의 휴대전화를 수색한 결과 전투 관련 자료와 폭발물 장치 제작 지침이 발견됐으며, 그가 폭발물 제조를 실험하고 이 활동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 기관은 그가 2021년 5월의 폭력 사태와 하마스의 10월 7일 학살에 강하게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당국은 훈련 장비와 에어소프트 총기도 압수했다고 전했다. 기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앙지방법원에 검찰 의견서가 제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