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신베트·이스라엘군, 테러 조직망 적발하고 30명 넘게 체포

이스라엘 경찰은 신베트 및 이스라엘군과의 합동 작전으로 주요 테러 기반을 적발했으며 예루살렘과 유대·사마리아에서 30명 넘게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루살렘 주민 다섯 명이 기소됐으며, 이 가운데 샤바브 알아크사 조직원 사비흐 아부 사비흐와 라시드 리슈크는 유대인과 안보 인력을 공격할 무장 세포조직을 모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모디인의 식당과 에이자리야의 보안 병력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했으며, 다른 용의자들은 폭발물 관련 지침을 제공했습니다. 무기와 전투 장비가 압수됐으며 유대·사마리아 주민들에 대한 추가 기소도 예상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