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브 남성, ISIS 영향받아 베에르셰바 클럽 차량폭탄 테러 계획한 혐의로 기소
이스라엘 경찰과 국내보안청은 화요일 오전 세게브 샬롬 출신 압달라 가르가위(20)를 안보 관련 범죄와 무기·탄약 불법 소지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지구 중앙수사대와 신베트의 합동 수사에서는 그가 테러조직 ISIS와 관련된 콘텐츠를 소비하고 그 이념을 받아들였으며, 테러 자료를 공유하는 텔레그램 그룹들에 가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수사관들은 그가 폭발물이 설치된 차량으로 베에르셰바의 포럼 클럽을 공격하기 위해 폭발성 물질을 준비하고 폭발 장치를 만드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7월 19일 세게브 샬롬에서 체포됐으며, 경찰은 그가 행동에 나서기 전에 계획을 저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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