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서 아랍 정당 제외한 야권 61석 과반

새 선거 여론조사에서 유대계 야권 정당들은 아랍 정당 없이도 과반을 이룰 수 있는 크네세트 61석을 얻었고 현 연립정부는 50석으로 줄었다. 리쿠드는 22석으로 가장 큰 정당의 지위를 유지했으며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가 21석, 나프탈리 베네트의 베야하드가 15석으로 뒤를 이었다. 민주당은 11석, 이스라엘 베이테이누는 10석을 얻었고 힐리 트로퍼와 요아즈 헨델의 새 명단은 네 석으로 진입 기준을 넘었다. 샤스와 오츠마 예후디트는 각각 일곱 석, 종교시온주의당은 여섯 석으로 상승했으며 아랍 정당들은 모두 아홉 석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