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목요일 예루살렘 서쪽 입구의 리프타 숲 동굴에서 발견된 사람 유해 추정 물체를 조사하고 있다. 한 시민이 두개골로 보이는 물체를 봤다고 신고한 뒤 경찰관과 과학수사관들이 현장을 봉쇄했으며 인근에서 뼈 여러 점이 추가로 발견됐다. 당국은 유해가 사람의 것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신원이나 연령, 어떻게 동굴에 들어갔는지도 파악하지 못했다. 현장에서 신원을 확인할 만한 물건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과학수사 전문가들이 유해를 조사하는 동안 수사는 계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