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서 리쿠드·야샤르 22석 동률…여권 48석으로 감소
새 선거여론조사에서 리쿠드와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가 각각 크네세트 22석으로 동률을 기록했으며 여권은 한 석 줄어 48석이 됐다. 힐리 트로퍼와 요아즈 헨델의 예소도트 이스라엘이 네 석으로 진입기준을 넘으면서 비아랍 야권은 62석에 달했고 아랍 정당들은 10석을 차지했다. 샤스는 일곱 석, 연합토라유대당은 여덟 석, 오츠마 예후디트는 일곱 석, 종교시온주의당은 네 석을 얻었다. 라자르리서치는 Panel4ALL과 함께 유대인과 아랍인을 포함한 이스라엘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7월 8~9일 조사했으며 최대 표본오차는 4.4%포인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