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리쿠드 22석·야샤르 21석…투게더 14석으로 하락
칸타르연구소의 새 조사에서 리쿠드는 이전보다 한 석 늘어난 크네세트 22석으로 선두였고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한 석 줄어 21석이었다. 나프탈리 베네트와 야이르 라피드의 투게더는 한 석 줄어 조사계열 최저인 14석이었으며 민주당은 10석으로 오르고 트로페르·헨델 예비군 명부는 네 석으로 봉쇄조항을 넘었다. 네타냐후가 이끄는 진영은 한 석 늘어 52석, 아랍 정당을 제외한 야당은 합계 58석이다. 총리 적합도에서 네타냐후는 아이젠코트에 39%-38%, 베네트에 39%-31%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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