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라마바드서 폭발음 두세 차례 보도

이란 국영매체는 토요일 현지시간 오전 5시께 호라마바드에서 폭발음이 두세 차례 들렸다고 보도했다. 후속보도는 부대나 무기를 특정하지 않은 채 속보가 ‘이슬람의 전사들’이라고 부른 세력의 발포로 소리가 났다고 설명했으며 표적이나 피해, 사상자를 전하지 않았다. 미 중부사령부는 별도로 테헤란의 군사역량을 계속 약화하기 위한 일곱 번째 연속 야간공습을 발표한 바 있다. 공지는 해당 발포가 이 작전의 일부라고 밝히거나 미국의 공격이 발생했다고 주장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