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셰바 폭력사건으로 34세 남성 중등도 부상

마겐 다비드 아돔은 네게브 상황실이 월요일 오후 9시 15분 텔셰바의 폭력사건에서 남성이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들은 관통상을 입어 중등도 상태인 34세 남성을 치료한 뒤 베르셰바의 소로카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응급기관은 남성의 신원이나 상처를 낸 무기의 종류를 밝히지 않았다. 폭력사건의 경위나 용의자 또는 체포에 관한 정보도 즉각 공개되지 않았다. 최초 의료발표는 신고시각과 장소, 나이, 상태, 부상 유형, 이송병원만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