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보안 책임자에게 허가 없는 외부 업무 중단 명령

교통부는 보안 책임자 아브리 코헨이 필요한 허가를 받을 때까지 외부 업무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밝히며, 해당 고용이 승인됐다는 기존 주장을 철회했다. 교통부는 그의 직급에서는 공무원위원회만 추가 업무를 승인할 수 있지만, 신청서가 전달되지 않았고 허가도 발급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코헨은 해외 공항에서 이스라엘 항공사들의 예비 보안 요원으로도 일했다. 그의 부서는 이스라엘로 들어오는 외국 항공편의 보안 평가를 감독한다. 이 책임은 지난주 플라이두바이 항공기 납치 미수 사건 이후 검토 대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