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당국, 플라이두바이 오만인 조종사 승인 재검토 중이라는 보도
발표

이스라엘 당국이 최근 몇 년간 이스라엘에 착륙한 플라이두바이 소속 오만인 조종사 수십 명에게 어떻게 승인이 부여됐는지 재검토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이 정보는 오만인 부기장이 관련된 수요일 조종실 사건 이후 진행된 조사에서 드러났다. 이스라엘과 오만은 외교 관계가 없다. 재검토에서는 항공사가 어떤 승무원 신원 정보를 제출했는지, 당국자들이 조종사의 국적을 알고 있었는지, 과거 승인이 기존 절차에 따라 이뤄졌는지를 살피고 있다. 외국 항공 승무원에 대한 심사와 승인 규정 변경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보도는 불법 승인이나 다른 조종사들의 관여에 대한 어떤 판단도 제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