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 플라이두바이 항공편 구조자 네 명에 시민 용기 메달 추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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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의 구조자 네 명에게 대통령 시민 용기 메달 수여를 추천할 뜻을 밝혔다. 그는 야니브 하윤, 쇼타 무사예프 박사, 츠비카 메나스, 아사프 라주안과 대화했다. 대통령실은 이들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공격자를 제압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하윤은 항공기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줬고, 무사예프는 부상당한 기장을 치료했다. 헤르초그는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차르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경보를 울린 탈리 메나스의 역할을 인정했다. 제안된 포상은 아직 메달 자문위원회의 검토와 추천을 거쳐야 한다.